'더 바티칸', 프라임 비디오서 스트리밍 시작
러셀 크로우 주연의 2023년 공포 영화 '더 바티칸'이 핼러윈을 앞두고 프라임 비디오에 새로 합류했다.
러셀 크로우가 주연한 2023년 초자연 공포 영화 '더 바티칸'(The Pope's Exorcist)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되기 시작했다. 핼러윈을 앞두고 새 스트리밍 서비스를 찾은 것이다. 이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했다.
'더 바티칸'은 2023년 개봉한 초자연 공포 영화로,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았다. 이번 프라임 비디오 합류로 관객들은 다시 한번 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77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제작 예산은 약 18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제작자 제프 캐츠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속편 제작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후 관련 소식은 잠잠한 상태다.
캐츠는 속편 제목으로 '혹성 탈출'(Planet of the Apes) 시리즈의 작명 방식을 참고한 안을 언급하기도 했다. 러셀 크로우는 더 식스 오클락 쇼(The Six O'Clock Show)와의 인터뷰에서 3부작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더 바티칸'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더 바티칸'은 어떤 영화인가요?
2023년 개봉한 초자연 공포 영화로,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