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프레스티지', 한정 재개봉으로 극장 돌아온다
2006년 SF 스릴러 '프레스티지'가 새로운 한정 재개봉을 통해 극장에 다시 걸린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휴 잭맨·크리스천 베일 주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06년 SF 대체역사 스릴러 '프레스티지'(The Prestige)가 새로운 한정 재개봉의 일환으로 극장에 다시 걸린다.
'프레스티지'는 크리스토퍼 프리스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휴 잭맨이 로버트 앵지어 역을, 크리스천 베일이 앨프리드 보든 역을 맡았다. 두 배우의 대립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에서 SF와 대체역사를 결합한 대표작으로 꼽힌다.
구체적인 재개봉 일정과 상영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영화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프레스티지' 재개봉은 언제인가요?
아직 구체적인 재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프레스티지'는 어떤 영화인가요?
2006년 개봉한 SF 대체역사 스릴러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하고 크리스토퍼 프리스트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휴 잭맨과 크리스천 베일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