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가돗 주연 '더 러너', 평론가 점수 11% 기록
갈 가돗이 런던 검사 역을 맡은 실시간 액션 스릴러 '더 러너'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11%를 기록했다.
갈 가돗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더 러너'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평론가 점수 11%, 관객 점수 33%를 기록했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더 러너'는 케빈 맥도널드가 연출하고 마크 깁슨이 각본을 쓴 실시간 액션 스릴러다. 갈 가돗은 런던 검사이자 전 근대오종 챔피언인 마이아 마르텐을 연기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마이아의 당뇨병을 앓는 아들 노아가 납치되면서 전개된다. 익명의 발신자가 치명적인 인슐린 과다 투여를 경고하며 마이아에게 지시를 따르라고 요구한다.
다미안 루이스는 콜러로 불리는 익명의 가해자 역할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더 러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더 러너'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11%, 관객 점수 3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