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박스오피스극장 개봉

'소셜 네트워크' 속편, 북미서 913만 달러로 상영 종료

애런 소킨 감독의 속편은 2026년 10월 9일 북미 2,606개 관에서 개봉해 첫 주말 502만 달러를 기록했다.

소니 픽처스의 영화 'The Social Reckoning'이 북미에서 총 913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극장 상영을 마쳤다. 이 작품은 2026년 10월 9일 북미 2,606개 관에서 개봉했다.

개봉 첫 주말 성적은 502만 달러였으며, 극장 평균 상영 기간은 2.2주로 집계됐다. 이는 The Numbers가 집계한 수치로, collider.com이 보도했다.

'The Social Reckoning'은 'The Social Network'의 속편으로, 애런 소킨이 연출을 맡았다. 등급은 R등급이다.

출연진과 원작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건 역을 맡았다. 프랜시스 하우건은 영화에 등장하는 실제 페이스북 내부 고발자다.

원작 'The Social Network'은 2010년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작품으로, 페이스북의 탄생을 다룬 드라마이며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의 북미 총수입은 얼마인가?

북미에서 총 913만 달러를 기록했다.

개봉 첫 주말 성적은?

2026년 10월 9일 2,606개 관에서 개봉해 첫 주말 502만 달러를 기록했다.

감독은 누구인가?

애런 소킨이 연출했으며, 'The Social Network'의 속편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