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레코닝' 첫 시사 반응 엇갈려…제러미 스트롱 호평
에런 소킨 감독의 신작 'The Social Reckoning'이 평론가 시사 후 첫 반응을 얻었다. 제러미 스트롱의 연기는 호평받았지만 연출은 평가가 갈렸다.
에런 소킨 감독의 신작 'The Social Reckoning'이 평론가 시사를 마친 뒤 첫 평론 반응을 얻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평론가 톰 차탈바시는 제러미 스트롱의 마크 저커버그 연기를 칭찬하며 이 작품을 '소셜 네트워크'의 시의성 있는 동반 작품이라고 평가했지만, 소킨의 연출은 밋밋하다고 지적했다.
어워즈 레이더 편집장 조이 매기슨은 영화가 자신을 완전히 몰입시켰으며 클라이맥스에서 피가 끓었다고 썼다. 평론가 마누엘 상 벤투는 이 작품을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반열에 올려놓으며, 사랑에 이끌린 내부고발자 역을 맡은 마이키 매디슨을 칭찬했다.
반응은 엇갈렸다. 평론가 폴 클라인은 핀처의 마법이 빠진 작품이라고 평했고, 또 다른 평론가는 이 영화가 '소셜 네트워크'와 연결해 마케팅되어서는 안 됐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소셜 네트워크'는 2010년 개봉작으로, 마크 저커버그와 페이스북 초기를 다뤘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은 어떤 작품인가?
에런 소킨이 연출한 영화로,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았고 마이키 매디슨이 내부고발자 역으로 출연한다.
평론가들의 반응은 어땠나?
제러미 스트롱의 연기에는 호평이 나왔지만, 소킨의 연출과 '소셜 네트워크'와의 비교를 두고 평가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