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처스 '더 소셜 리코닝', 엠바고 해제 후 첫 반응 쏟아져
아론 소킨 감독의 신작 '더 소셜 리코닝'이 월요일 엠바고 해제 후 첫 관객 반응을 얻었으며, 정식 평론은 10월 7일 공개된다.
소니 픽처스의 신작 '더 소셜 리코닝'이 월요일 프레스 시사 후 엠바고가 해제되면서 소셜 미디어상 첫 반응이 나왔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아론 소킨이 연출하고 각본을 쓴 작품이다.
본격적인 평론가 리뷰는 10월 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나온 것은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관람 후기다.
다루는 사건과 캐스팅
'더 소셜 리코닝'은 2021년 페이스북 내부 문서가 월 스트리트 저널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유출된 사건을 다룬다.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소킨이 각본을 쓴 영화 '소셜 네트워크'와는 별개의 신작이다. 소니 픽처스가 배급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더 소셜 리코닝 개봉일은 언제인가?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에는 개봉일이 포함되지 않았다. 정식 평론은 10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더 소셜 리코닝 감독은 누구인가?
아론 소킨이 연출을 맡았고 각본도 직접 썼다.
마크 저커버그 역은 누가 맡았나?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