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소킨 '소셜 리코닝', 첫 소셜 미디어 반응 엇갈려
아론 소킨 연출 '소셜 리코닝' 첫 반응 공개, 공식 리뷰는 다음 날 게재 예정. 마이키 매디슨·제러미 앨런 화이트·제러미 스트롱 출연.
아론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The Social Reckoning'에 대한 첫 소셜 미디어 반응이 공개됐다. 미국 영화 매체 joblo.com에 따르면 비평가들의 평가는 엇갈렸다. 공식 비평 리뷰는 다음 날 게재될 예정이다.
'The Social Reckoning'은 '소셜 네트워크'의 직접 속편이 아니라 컴패니언 작품으로 설명된다.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출연진도 공개됐다. 마이키 매디슨이 내부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겐 역을,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월 스트리트 저널 기자 제프 호비츠 역을, 제러미 스트롱이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