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킨의 'The Social Reckoning', 개봉 첫 주말 550만 달러에 그쳐
제작 예산 3천만 달러의 페이스북 후속작 'The Social Reckoning'이 첫 주말 55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쳤다.
Aaron Sorkin의 페이스북 소재 후속작 'The Social Reckoning'이 개봉 첫 주말 55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쳤다. 제작 예산 3천만 달러 규모의 작품으로, 첫 주말 성적은 예산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 작품은 데이터 엔지니어 Frances Haugen이 Facebook의 내부 정보를 폭로하기로 결심하는 과정을 다룬다. David Fincher는 연출을 맡지 않았으며, 이 점을 두고 비평가들의 혹평이 이어졌다.
앞서 2010년 개봉한 '소셜 네트워크'는 첫 주말 2,21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최종적으로 전 세계에서 2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작품의 성적은 그와 비교할 때 뚜렷하게 낮은 수치다.
전작에서 Mark Zuckerberg를 연기했던 Jesse Eisenberg는 'The Social Reckoning'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기술 기업 거물을 미화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전해졌으며, 그의 자리는 Jeremy Strong이 채웠다.
이번 개봉 성적은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의 첫 주말 성적은?
개봉 첫 주말 5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The Social Reckoning'의 제작 예산은?
3천만 달러다.
David Fincher가 'The Social Reckoning'을 연출했나?
아니다. Fincher는 이 작품의 연출을 맡지 않았으며, 이 점이 비평가들의 혹평과 함께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