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후속작, 개봉 첫 주말 880만 달러 기록
제작비 약 4000만 달러의 'The Social Reckoning'이 북미 530만 달러, 해외 350만 달러로 글로벌 데뷔 8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소셜 네트워크'의 후속작 'The Social Reckoning'이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5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해외에서는 350만 달러를 추가해 글로벌 데뷔 성적은 8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작비는 약 4000만 달러 규모다. 이 같은 수치는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평가는 엇갈린다. 로튼 토마토 비평가 지수는 55%, 관객 점수는 73%를 기록했고, 시네마스코어는 B-를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 마크 저커버그 역은 제러미 스트롱이 맡았다. 원작에서 해당 역할을 연기했던 제시 아이젠버그는 후속편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0년 원작과의 비교
원작 '소셜 네트워크'는 2010년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224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최종적으로 전 세계에서 2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원작 각본은 에런 소킨이 썼다.
한편 데이비드 핀처 감독은 2020년 넷플릭스와 4년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의 첫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530만 달러, 해외에서 350만 달러를 기록해 글로벌 데뷔 성적은 880만 달러다.
제작비는 얼마인가?
약 4000만 달러 규모다.
마크 저커버그 역은 누가 맡았나?
제러미 스트롱이 맡았으며, 원작의 제시 아이젠버그는 후속편 출연을 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