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레코닝' 로튼토마토 신선도 60% 기록
속편 'The Social Reckoning'이 비평가 지수 60%를 기록했다. 콜라이더 리뷰는 10점 만점에 7점을 줬다.
속편 'The Social Reckoning'이 로튼토마토 비평가 지수 60%를 기록했다. 이는 영화 리뷰가 공개된 직후 집계된 수치다.
콜라이더의 테일러 게이츠는 이 영화에 10점 만점에 7점을 줬다. 게이츠의 리뷰는 콜라이더를 통해 공개됐다.
일부 비평가들은 'The Social Reckoning'이 '소셜 네트워크'의 매력을 살리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2010년작 '소셜 네트워크'와의 비교
'The Social Reckoning'은 2010년 개봉한 '소셜 네트워크'의 독립적 속편이다.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소셜 네트워크'는 벤 메즈리치의 저서 'The Accidental Billionaires'를 원작으로 하며, 페이스북의 탄생과 마크 저커버그, 에두아르도 새버린의 분쟁,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가 연루된 소송을 다룬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비평가 지수 60%를 기록했다.
'The Social Reckoning'은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인가?
그렇다. 2010년작 '소셜 네트워크'의 독립적 속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