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파이럴 다운' 촬영 시작, 샤를로트 커크 주연

에런 미르테스 감독의 심리 스릴러 '스파이럴 다운'이 켄터키에서 주요 촬영에 들어갔다. 샤를로트 커크가 출연과 제작을 맡았다.

심리 스릴러 '스파이럴 다운'이 켄터키에서 주요 촬영을 시작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에런 미르테스가 연출을 맡고, 샤를로트 커크, 코스타스 만딜로르, 마이클 파레, 알레산드라 윌리엄스 등이 출연한다.

샤를로트 커크, 카를로스 웨이스, 알레산드라 윌리엄스는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닐 마셜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제작진과 출연진

연출은 에런 미르테스가 맡았고, 각본은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은 샤를로트 커크, 카를로스 웨이스, 알레산드라 윌리엄스가 함께 맡는다.

촬영 장소는 켄터키로 확정됐다. 개봉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스파이럴 다운'은 어떤 영화인가?

닐 마셜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심리 스릴러로, 에런 미르테스가 연출을 맡았다.

'스파이럴 다운' 촬영지는 어디인가?

미국 켄터키에서 주요 촬영이 시작됐다.

'스파이럴 다운' 출연진은 누구인가?

샤를로트 커크, 코스타스 만딜로르, 마이클 파레, 알레산드라 윌리엄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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