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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영화 'The Storm', 넷플릭스에서 10월 15일 공개

요세핀 보른부시가 각본·연출·출연을 맡은 스웨덴어 영화 'The Storm'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으며, 초기 리뷰는 '엉뚱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스웨덴 영화 'The Storm'이 2026년 10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이 작품은 요세핀 보른부시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직접 출연한 스웨덴어 영화다.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와 알리에트 오프하임이 각각 필리프와 카롤린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북부 스웨덴에서 운영난을 겪는 민박집을 소유한 부부로 등장한다. 영화에서 이 부부는 재력가 대학 동창들을 필리프의 생일 파티에 초대해 숙소에 투자해주기를 기대하지만, 폭풍이 일행을 안에 가둔다.

출연진에는 필리프 베리, 요세핀 보른부시, 요나스 L.A., 요한 레보리, 크리스토퍼 바겔린, 사라 시르페이도 포함됐다. 상영 시간은 1시간 41분이다.

초기 리뷰는 이 영화를 '엉뚱하다'고 표현하고 '장대한 영화적 붕괴'라고 평했으며, 이야기 전개가 산만하지만 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리뷰어 케이트 산체스(But Why Tho)와 마사 오하라(Martin Cid Magazine)가 이러한 평가를 내놨다.

보른부시는 앞서 'Love Me'(2019), 'Orca'(2020), 'Baby Reindeer'(2024) 등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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