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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네이션, 크리스 해리슨 진행 '서약' 첫 예고편 공개

6부작 데이팅 쇼 '서약'은 11월 11일 첫 방송되며, 라이언스게이트 얼터너티브 텔레비전이 제작을 맡았다.

폭스 네이션이 11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데이팅 쇼 '서약'의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진행은 크리스 해리슨이 맡았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서약'은 30세의 제이스 케이츠를 첫 남성 출연자로 내세워 여성 10명과의 데이팅 과정을 담는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됐다.

제작은 라이언스게이트 얼터너티브 텔레비전이 맡았다. 해리슨은 로런 지마, 니컬러스 카프리오, 톰 허프먼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고, 쇼러너 루이스 캐릭도 총괄 프로듀서를 겸한다. 엘런 게일은 컨설팅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폭스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은 '서약'을 완성본과 포맷 두 형태로 해외에 유통할 예정이다.

방송을 앞둔 제작진 구성

해리슨이 진행과 총괄 프로듀서를 동시에 맡은 가운데, 이번 예고편은 첫 방송을 약 일주일 앞두고 나왔다.

한눈에 보기

'서약'은 언제 첫 방송되나?

오는 11월 11일 폭스 네이션에서 첫 방송된다.

'서약'은 몇 부작인가?

총 6부작이다.

'서약'의 진행자는 누구인가?

크리스 해리슨이 진행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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