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 페치·스윈델 등 4인 캐스팅
넷플릭스 '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에 매들린 페치 등 4명이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하며, 오는 가을 뉴욕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매들린 페치, 에번 애덤스, 오언 페인터, 퀸테사 스윈델이 넷플릭스 시리즈 '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에 시리즈 레귤러로 캐스팅됐다. 촬영은 오는 가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다.
이번에 합류하는 4명은 기존 주연인 나오미 와츠, 바비 카나베일과 메인 출연진 마고 마틴데일, 이저벨 그래빗과 함께하게 된다. 시즌2의 쇼러너는 이언 브레넌이 맡는다.
라이언 머피와 이언 브레넌은 이 시리즈의 공동 제작자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캐스팅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2022년 첫 공개 이후 이어진 공백
시즌1은 2022년 가을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당시 라이언 머피의 넷플릭스와의 5년 계약 아래 '몬스터: 제프리 다머 이야기'와 불과 몇 주 간격으로 선보였다. 이후 '몬스터'는 세 편의 후속 시즌이 나왔지만 '어둠 속의 감시자'는 제작이 멈춰 있었다.
시즌1은 교외의 꿈같은 집으로 이사한 브래넉 가족이 스스로를 '감시자'라 부르는 존재로부터 불길한 편지를 받는 이야기를 그렸다. 드라마는 리브스 위드먼이 뉴욕 매거진에 기고한 기사 'The Haunting of a Dream House'를 원작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시즌2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요?
2026년 가을 미국 뉴욕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시즌2에 새로 합류하는 배우는 누구인가요?
매들린 페치, 에번 애덤스, 오언 페인터, 퀸테사 스윈델이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다.
시즌2 쇼러너는 누구인가요?
이언 브레넌이 쇼러너를 맡으며, 라이언 머피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