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 가을 뉴욕서 촬영 시작
나오미 왓츠와 바비 카나베일이 노라와 딘 브래녹 역으로 복귀한다. 넷플릭스가 시즌2 제작을 확인했다.
넷플릭스가 '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 제작이 가을에 뉴욕에서 시작된다고 확인했다.
나오미 왓츠와 바비 카나베일이 각각 노라와 딘 브래녹 역으로 복귀한다. 두 배우는 시즌1에서 부부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는 시즌2의 구체적인 촬영 일정과 공개 시점에 대해서는 추가로 밝히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넷플릭스에 따르면 제작은 가을에 뉴욕에서 시작된다.
'어둠 속의 감시자' 시즌2에 나오미 왓츠와 바비 카나베일이 다시 나오나?
네. 두 배우가 각각 노라와 딘 브래녹 역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