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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ods' 촬영 종료, 미셸 키건 주연 넷플릭스 시리즈

할런 코벤의 2007년 소설 원작, 퀘이 스트리트 프로덕션이 SNS로 촬영 종료 알려

넷플릭스 시리즈 'The Woods'의 촬영이 종료됐다고 제작사 퀘이 스트리트 프로덕션이 SNS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 이 시리즈는 할런 코벤의 2007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미셸 키건이 주연을 맡았다.

키건은 앞서 코벤 원작을 드라마화한 'Fool Me Once'의 주연을 맡은 배우다. 'The Woods'에는 톰 베이트먼, 만딥 딜런, 피어스 퀴글리, 라데 셰르베지아도 출연한다. 각본은 대니 브로클허스트가 코벤과 함께 맡았다.

이 작품의 로그라인은 한 변호사가 20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진 여동생이 아직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고 확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코벤은 이 소설을 두고 '잔혹하면서도 매우 사적인 작품'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한편 같은 주 초에는 'Riverdale'의 KJ Apa가 새 'Myron Bolitar' 시리즈 세트 사진을 공동 출연자인 Colin Woodell과 함께 SNS에 올렸다. 코벤은 'Myron Bolitar' 프로젝트가 'Bosch'와 'Reacher'의 스타일과 성공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The Woods'는 언제 공개되나?

아직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제작사 퀘이 스트리트 프로덕션이 촬영 종료만 알렸다.

'The Woods' 원작은?

할런 코벤이 2007년에 쓴 동명 소설이다.

'The Woods' 주연은 누구인가?

미셸 키건이 주연을 맡았고, 톰 베이트먼, 만딥 딜런, 피어스 퀴글리, 라데 셰르베지아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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