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매키드·로라 프레이저, BBC '더 영 팀' 합류
폴 맥기건 연출의 BBC 드라마 '더 영 팀'에 두 배우가 합류하고, 공개 오디션을 거친 스코틀랜드 신인 배우들이 함께한다.
배우 케빈 매키드와 로라 프레이저가 폴 맥기건이 연출하는 BBC 드라마 '더 영 팀'에 캐스팅됐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매키드는 맥기버 교장 역을, 프레이저는 주인공 애지의 어머니 앤절라 역을 맡는다.
주인공 애지 윌리엄스 역은 제이컵 제임스 스미스가 연기한다. 여기에 코너 뉴월이 빅 켄지 역, 스콧 그리넌이 에크 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제작사는 Synchronicity이며 배급은 Fox Entertainment Global이 맡는다. 공개 오디션에는 1,000명이 넘는 젊은이가 지원했다.
이 작품은 그레이엄 암스트롱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매키드는 지난 20년간 '그레이스 애너토미'에서 오언 헌트 박사를 연기했고, 프레이저는 '브레이킹 배드'에서 리디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BBC는 지난해 '리버 시티'를 종영하면서 '더 영 팀'을 다른 스코틀랜드 작품 2편과 함께 공개했고, 3년간 스코틀랜드 드라마에 1억 파운드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더 영 팀'은 어떤 작품인가?
그레이엄 암스트롱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BBC 드라마로, 폴 맥기건이 연출하고 Synchronicity가 제작, Fox Entertainment Global이 배급한다.
주인공 애지 역은 누가 연기하나?
제이컵 제임스 스미스가 애지 윌리엄스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