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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살로니키 영화제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11편 선정... 'Swell' 스니크 프리뷰

2026 테살로니키 영화제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에 동남유럽·지중해 지역 작품 11편이 선정됐으며, 알렉산드로스 불가리스 감독의 'Swell'이 스니크 프리뷰로 상영된다.

2026 테살로니키 영화제의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부문에 동남유럽과 지중해 지역에서 온 작품 11편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알렉산드로스 불가리스 감독의 'Swell'이 스니크 프리뷰로 상영된다.

'Swell'은 동명의 이오안나 카리스티아니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프로그램은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마리아 드란다키, 바우터 얀센, 가브리엘라 트루히요가 참여한다.

한편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에는 이전에도 여러 작품이 참여한 바 있다. 토니아 미샤일리 감독의 'The Lion At My Back'(2026 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이반 마르코비치 감독의 'Promised Spaces'(2026 칸 영화제), 타나시스 네오포티스토스 감독의 'The Boy With The Light-Blue Eyes'(2026 SXSW 런던) 등이 이 프로그램을 거쳤다. 이 같은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Swell'은 어떤 작품인가?

알렉산드로스 불가리스 감독이 연출하고, 이오안나 카리스티아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에서 스니크 프리뷰로 상영된다.

올해 아고라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심사위원은 누구인가?

마리아 드란다키, 바우터 얀센, 가브리엘라 트루히요가 심사위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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