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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살로니키영화제, 두 경쟁 부문 라인업 공개

제67회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가 '미트 더 네이버스+'와 '필름 포워드' 경쟁 부문 라인업을 발표했다. 영화제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제67회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가 '미트 더 네이버스+'와 '>>필름 포워드' 경쟁 부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화제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미트 더 네이버스+' 부문에는 블레르타 바쇨리의 '두아', 미르시니 아리스티두의 '홀드 온투 미', 피에르 르 갈의 '플레시 앤드 퓨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문 심사위원은 크리스티나 카사노, 소피아 엑사르후, 안네 외스테루드로 구성됐다. 수상작에는 상금 10,000 유로가 걸린 '알렉산더 황금상 – 미셸 디모풀로스상'이 주어진다.

'>>필름 포워드' 부문에는 10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심사위원은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리오스, 아나 부야노비치, 요르고스 조이스다. 이 부문 수상작에는 역시 상금 10,000 유로가 걸린 '알렉산더 황금상 >>필름 포워드 – 최우수 장편영화상'이 주어진다.

버라이어티가 이 같은 라인업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미트 더 네이버스+' 부문 상금은 얼마인가?

알렉산더 황금상 – 미셸 디모풀로스상에 상금 10,000 유로가 걸려 있다.

'>>필름 포워드' 부문에는 몇 편이 초청됐나?

10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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