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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테살로니키영화제, 월터 톰슨-에르난데스 신작 경쟁부문 초청

월터 톰슨-에르난데스 감독의 'If I Go Will They Miss Me'가 테살로니키영화제 인터내셔널 경쟁부문 10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상영 시간은 91분이다.

월터 톰슨-에르난데스 감독의 영화 'If I Go Will They Miss Me'가 테살로니키영화제 인터내셔널 경쟁부문에 진출한 10편 가운데 하나로 확정됐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이번 라인업을 보도했다.

상영 시간은 91분이며, 대니엘 브룩스와 J. 알폰스 니콜슨, 보디 델이 출연한다. 영화제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심사위원단과 상금

인터내셔널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가이아 푸러가 이끌며, 아킬레아스 키리아키디스와 잭 탈링이 함께한다.

최우수작품상인 알렉산더 황금상에는 1만 유로의 상금이, 최우수감독상인 알렉산더 은상에는 5000유로의 상금이 각각 걸려 있다.

이 작품은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이후 제임스 샤니가 설립한 리치 스피릿이 극장 개봉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If I Go Will They Miss Me'는 어느 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나?

테살로니키영화제 인터내셔널 경쟁부문에 오른 10편 가운데 하나다.

테살로니키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최우수작품상 상금은 얼마인가?

알렉산더 황금상에는 1만 유로의 상금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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