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PG-13 등급 확정…2027년 3월 개봉
MPA가 마이클 B. 조던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에 PG-13 등급을 부여했다. 폭력성, 성적 요소, 노출, 강한 언어, 흡연 등이 사유로 명시됐다.
미국영화협회(MPA)가 마이클 B. 조던이 연출·제작·주연을 맡은 영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에 PG-13 등급을 부여했다고 joblo.com이 보도했다.
MPA가 밝힌 등급 사유에는 폭력성과 액션, 일부 성적 요소, 노출, 강한 언어, 흡연 장면이 포함됐다.
출연진에는 케네스 브래너, 아드리아 아르조나, 릴리 글래드스톤, 다나이 구리라, 필루 아스베크가 이름을 올렸다. 각본은 드류 피어스와 제이슨 홀이 공동으로 썼고, 원안은 앨런 R. 트러스트먼과 드류 피어스가 담당했다.
영화는 2027년 3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1968년 원작과 1999년 리메이크 이후
노먼 주이슨이 연출한 1968년 원작은 클래식 케이퍼 장르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후 1999년에는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의 리메이크가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등급은?
MPA가 PG-13 등급을 부여했다. 사유는 폭력성/액션, 일부 성적 요소, 노출, 강한 언어, 흡연이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3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연출과 주연은 누구인가?
마이클 B. 조던이 연출·제작·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