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마블 '토르: 천둥의 신' #804, 요툰헤임서 산타클로스 등장

앨 유잉이 쓰고 파스콸 페리가 그린 '토르: 천둥의 신' #804에서 시구르드 야를손이 요툰헤임에서 산타클로스를 만난다.

마블 코믹스 '토르: 천둥의 신' #804에서 시구르드 야를손이 요툰헤임에서 산타클로스와 마주한다. 이번 화는 앨 유잉이 쓰고 파스콸 페리가 그림을 맡았다.

산타클로스는 마블 코믹스에 35년간 등장해 온 캐릭터다. 1991년 '마블 홀리데이 스페셜'에서는 셀레브로 판독 결과 산타클로스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뮤턴트로 분류되기도 했다.

당시 이야기는 스콧 로브델이 쓰고 데이브 콕럼이 그렸다. 다만 산타클로스는 공식적으로 엑스맨에 합류한 적은 없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토르: 천둥의 신' #804는 누가 만들었나?

앨 유잉이 쓰고 파스콸 페리가 그림을 맡았다.

산타클로스는 마블 코믹스에 얼마나 등장했나?

35년간 등장해 왔으며, 1991년 '마블 홀리데이 스페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뮤턴트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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