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브로드웨이 '스리 데이스 오브 레인' 리바이벌, 2027년 1월 30일 첫 공연

데이비드 바인더가 제작하는 리처드 그린버그 작품의 첫 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이 롱에이커 극장에서 16주간 공연된다.

리처드 그린버그의 희곡 '스리 데이스 오브 레인'의 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이 2027년 1월 30일 토요일 롱에이커 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공식 개막일은 2027년 3월 1일 월요일이다. 이번 공연은 16주간 예정되어 있으며, 제작자 데이비드 바인더가 날짜와 장소를 발표했다.

출연진은 프랑수아 아르노, 데이비드 코렌스웻, 이본 스트라호프스키이다. 아르노는 핍 역을, 코렌스웻은 워커 역을, 스트라호프스키는 낸 역을 맡는다. 연출은 안나 D. 샤피로가 담당한다.

이번 제작은 그린버그의 희곡을 무대에 올리는 최초의 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이다. 제작에는 데이비드 바인더와 제인 배런 셔먼이 참여하며, 무대 디자인은 토드 로젠탈, 의상 디자인은 아리안 필립스, 조명 디자인은 도널드 홀더, 음향 디자인은 저스틴 엘링턴, 분장 및 헤어 디자인은 루크 베르슈에렌이 맡는다.

2006년 이후 첫 브로드웨이 리바이벌

'스리 데이스 오브 레인'은 2006년 브래들리 쿠퍼, 줄리아 로버츠, 폴 러드의 출연으로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바 있다. 이 작품은 그린버그가 쓴 퓰리처상 후보작이다.

아르노는 TV 시리즈 '히티드 라이벌리'에 출연했고, 코렌스웻은 '슈퍼맨' 프랜차이즈에 출연했다. 스트라호프스키는 훌루의 '핸드메이드의 이야기'로 에미상 후보에 두 차례 올랐다. 샤피로는 '유레카 데이'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스리 데이스 오브 레인' 리바이벌은 언제 시작하나?

2027년 1월 30일 토요일 롱에이커 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공식 개막일은 언제인가?

2027년 3월 1일 월요일이다.

공연 기간은 얼마나 되나?

16주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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