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 센터마텍, '프레셔' 50주년 기념 기획전 10월 28일까지
호레이스 오베 감독의 '프레셔' 50주년을 맞아 토론토에서 열리는 기획전으로, 10월 24일에는 4K 복원판이 상영된다.
TIFF 시네마테크가 호레이스 오베 감독의 영화 '프레셔' 개봉 5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프레셔: 윈드러시 이후의 성장'(Pressure: Growing Up After the Windrush)을 10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기획전은 10월 24일 토론토에서 '프레셔'의 신규 4K 복원판 상영으로 이어진다.
이번 기획전은 TIFF 시네마테크 프로그래머 비키 웡이 큐레이션을 맡았다. 상영작에는 '텐 밥 인 윈터', '스텝 포워드 유스', '바빌론', '버닝 언 일루젼', '더 패션 오브 리멤브런스', '트와일라잇 시티', '러버스 록' 등이 포함된다.
4K 복원판 상영
'프레셔'의 4K 복원은 BFI 내셔널 아카이브와 더 필름 파운데이션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앞서 10월 16일에는 카리브비안테일스와 윈드러시 국제 카리브 영화제를 설립한 프랜시스앤 솔로몬이 TIFF 시네마테크에서 '프레셔'를 소개했다. '프레셔'는 영국 최초의 흑인 영화로 평가받는다.
한편 '바빌론'은 1981년, '트와일라잇 시티'는 1989년 TIFF에서 상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프레셔' 4K 복원판은 언제 상영되나?
2026년 10월 24일 토론토에서 상영된다.
기획전은 언제까지 열리나?
TIFF 시네마테크에서 10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복원 작업은 누가 맡았나?
BFI 내셔널 아카이브와 더 필름 파운데이션이 공동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