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티파니 티슨, 제임스 본드 오디션 최종 단계까지 갔지만 탈락

티파니 티슨이 팟캐스트에서 제임스 본드 영화 오디션에서 최종 테스트까지 갔으나 역할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배우 티파니 티슨이 제임스 본드 영화 오디션에서 최종 단계까지 갔지만 결국 역할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티슨은 팟캐스트 '아이브 네버 세드 디스 비포(I've Never Said This Before)'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 내용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티슨은 오디션 과정에서 상당히 멀리까지 진출했으며, 해당 영화를 위해 테스트 촬영까지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캐스팅되지 못했다.

한편 티슨은 초자연 드라마 '코븐 아카데미(Coven Academy)'에 크레센트 베일(Crescent Veil)의 교장 미스 그레이브스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티슨은 과거 시트콤 '베이사이드 얄개들'과 드라마 '화이트 칼라' 등에 출연한 배우로, 코븐 아카데미는 디즈니플러스(Disney+)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티파니 티슨이 제임스 본드 오디션에서 어디까지 갔나?

티슨은 오디션 과정에서 상당히 멀리 진출해 해당 영화의 테스트 촬영까지 진행했지만, 결국 역할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티파니 티슨이 출연하는 코븐 아카데미는 어떤 작품인가?

초자연 드라마 '코븐 아카데미'로, 티슨은 크레센트 베일의 교장 미스 그레이브스 역을 맡을 예정이다.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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