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배우 틸리 노우드, 취리히 서밋서 신작 '미스얼라인드' 공개
틸리 노우드가 파티클 6와 함께 취리히 서밋에 재등장해 AI 코미디드라마 '미스얼라인드' 영상을 첫선 보였다.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1년 만에 취리히 서밋에 돌아왔다. 노우드는 AI 기업 파티클 6의 창립자 엘린 판 더 펠던과 함께 세션에 참석했으며, 노우드 본인은 영상 링크로 합류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판 더 펠던은 노우드에게 에이전트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전통적인 영화 프로젝트에서 들어온 제안들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파티클 6는 출시 이후 규모가 4배로 커졌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세션에서는 노우드의 첫 프로젝트인 AI 코미디드라마 'Misaligned'의 일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현재 제작 중이다. 또한 파티클 6의 아동 영화 'Storm Dogs'의 더 긴 영상도 상영됐다. 'Storm Dogs'는 '라이온 킹' 연출가 롭 민코프가 개발과 총괄 제작을 맡고 있다.
세션은 노우드가 피어스 모건과의 인터뷰에서 기술 오류로 갑자기 중국어를 말하기 시작한 장면을 풍자한 영상으로 시작됐다. 노우드는 진행자 다이애나 로더호스의 질문에 적어도 한 번은 엉뚱한 답변을 내놨다.
한눈에 보기
틸리 노우드의 첫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AI 코미디드라마 'Misaligned'로, 현재 제작 중이다.
롭 민코프가 참여한 작품은 무엇인가?
파티클 6의 아동 영화 'Storm Dogs'로, 그가 개발과 총괄 제작을 맡고 있다.
틸리 노우드는 취리히 서밋에 어떻게 참석했나?
영상 링크로 세션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