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 츠자얀토, 미라맥스 액션 코미디 '번아웃' 연출 맡는다
미라맥스가 새 액션 코미디 '번아웃'에 티모 츠자얀토 감독을 확정했다. 각본은 톰 오코너가 맡았다.
티모 츠자얀토가 미라맥스의 액션 코미디 '번아웃'(The Burnout) 연출을 맡는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19일 보도했다.
제작사는 이 작품을 '위대한 레보스키'와 '제이슨 본'을 섞은 영화로 소개했다. 이야기는 이비자에서 무위도식하며 지내던 전직 CIA 요원이 다시 현장으로 끌려나오는 줄거리를 그린다.
각본은 톰 오코너가 썼고, 현재 헌터 토로가 수정 작업을 맡고 있다. 미라맥스의 아리아나 단드레아 제작·개발 부사장이 이 프로젝트를 회사로 가져왔다.
미라맥스와 이어지는 작업
츠자얀토는 앞서 미라맥스를 위해 '비키퍼 2'(The Beekeeper 2)를 연출했다. 전편 '비키퍼'(The Beekeeper)는 전 세계에서 1억 6,2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속편은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2027년 1월 15일 개봉할 예정이다. 그는 밥 오덴커크 주연의 '노바디 2'(Nobody 2)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번아웃'은 어떤 영화인가?
이비자에서 지내던 전직 CIA 요원이 다시 작전에 끌려나오는 액션 코미디로, '위대한 레보스키'와 '제이슨 본'을 섞은 작품으로 소개됐다.
'번아웃' 각본은 누가 쓰나?
톰 오코너가 각본을 썼고 헌터 토로가 현재 수정 작업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