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투스 웰리버, 소설 'The Hollow' 오디오북 낭독
마이클 코넬리의 신작 'The Hollow'가 10월 27일 공개됐으며, 웰리버와 카메론 모너핸이 오디오북 낭독을 맡았다.
배우 타이투스 웰리버가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 'The Hollow' 오디오북에서 해리 보쉬 역의 낭독을 맡았다. 작품은 10월 27일 출시됐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오디오북은 웰리버와 카메론 모너핸이 함께 낭독하며, 아셰트 오디오가 펴내 Audible과 Apple Books 등 디지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출판사 기준 오디오북 가격은 24.99달러이며, Apple Books에서는 16.99달러에 제공된다.
종이책은 352쪽, 정가는 32달러다. 전자책 킨들 에디션은 14.99달러에 책정됐다.
드라마 쪽 상황
'Bosch: Legacy'는 시즌 3 피날레를 끝으로 종영했고, 프랜차이즈의 중심은 스핀오프 'Ballard'로 옮겨갔다. 웰리버는 2026년 7월 코넬리, 프로듀서 헨릭 바스틴과 보쉬 단독 영화 아이디어를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제작이 마무리된 'Ballard' 시즌 2에 3개 에피소드로 등장할 예정이지만,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코넬리는 앞서 시즌 2가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에 공개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MGM+의 프리퀄 'Bosch: Start of Watch'에서는 카메론 모너핸이 젊은 시절의 해리 보쉬를 연기한다.
한눈에 보기
'The Hollow' 오디오북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
아셰트 오디오가 펴냈으며 Audible, Apple Books 등 디지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The Hollow' 오디오북 가격은?
출판사 기준 24.99달러이며, Apple Books에서는 16.99달러다.
오디오북 낭독자는 누구인가?
타이투스 웰리버와 카메론 모너핸이 낭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