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넷플릭스 US에서 내려간다

프랜차이즈 세 번째 작품인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가 넷플릭스 미국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2006년 개봉작으로 저스틴 린이 연출했다.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가 넷플릭스 미국 서비스에서 내려간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스트리밍 변동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이다. 저스틴 린이 연출을 맡았고, 루카스 블랙이 숀 보스웰 역을, 성 강이 한 역을, 브라이언 티가 타카시 역을, 나탈리 켈리가 닐라 역을, 보우 와우가 트윙키 역을 연기했다. 브라이언 굿맨(소령 보스웰), 손니 치바(카마타)도 출연했으며, 빈 디젤이 도미닉 토레토로 잠깐 등장한다.

이 영화는 2006년에 개봉했다. 미국인 10대 숀 보스웰이 도쿄로 보내진 뒤 드리프트 씬에 휘말리고 드리프트 킹과 라이벌 관계를 맺는다는 줄기를 담았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평가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전에 이 영화와 저스틴 린의 연출을 두고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편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나?

넷플릭스 미국 서비스에서 내려가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는 시리즈 몇 번째 작품인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이다.

누가 연출했나?

저스틴 린이 연출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