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15편 공개…7편 월드 프리미어

도쿄국제영화제가 경쟁부문 15편을 발표했으며, 7편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영화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도쿄국제영화제가 전체 라인업을 공개하며 경쟁부문에 15편의 장편을 초청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 가운데 7편이 월드 프리미어다.

경쟁부문 월드 프리미어에는 가린 누그로호의 'Red Before Dawn', 밀초 만체프스키의 'Sister Brother Manhole Cover', 왕장용의 'The Night That Binds Us', 추지옹지옹의 'Fuxi: Four Tales Of Feasting'이 포함됐다.

일본 장편 3편도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다. 이케다 아키라의 'The Canary's Lullaby', 야마모토 아키라의 'The Intertwining', 미시마 유키코의 'Two Cigarettes, Three Nights'다.

아시안 퓨처 경쟁부문에는 10편이 선정됐다. 아리아니 다르마완의 'Jani Be Good', 캣스키 플로레스의 'EDJOP', 소헤일 카리미의 'Silver', 나비드 모함마드자데의 'I'm Nothing Special Really' 등이다.

영화제는 동남아시아 영화를 조명하는 크로스컷 아시아 부문을 다시 도입했다. 갈라 셀렉션에서는 크리스티안 문지우의 '피오르', 유키코 소데의 'All The Lovers In The Night', 마틴 맥도나의 'Wild Horse Nine', 사부의 'Arrested Memory', 웨인 왕의 '미친 노인의 일기' 등 14편이 상영된다.

영화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며, TIFFCOM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도쿄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며, TIFFCOM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경쟁부문에는 몇 편이 초청됐나?

장편 15편이 초청됐으며, 이 가운데 7편이 월드 프리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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