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국제영화제 39회 라인업 공개, '고지라 -0.0' 센터피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가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며 개막작은 '스키야키', 폐막작은 '콜로니'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가 전체 경쟁 부문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화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제제 다카히사 감독의 '스키야키', 폐막작은 연상호 감독의 '콜로니'가 맡는다. 센터피스 상영작으로는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의 '고지라 -0.0'이 선정됐다.
메인 경쟁 부문에는 15편의 작품이 초청돼 도쿄 그랑프리/도쿄도지사상(도쿄 그랑프리/도쿄도지사상)을 두고 경합한다.
영화제는 미조구치 겐지 회고전도 마련한다. 13편의 작품을 12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상영한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번 라인업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개막작과 폐막작은 무엇인가?
개막작은 제제 다카히사 감독의 '스키야키', 폐막작은 연상호 감독의 '콜로니'다.
센터피스 상영작은 무엇인가?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의 '고지라 -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