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027년 AFI 평생공로상 수상
미국영화협회가 제52회 AFI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톰 크루즈를 발표했다. 캐슬린 케네디 이사회 의장은 그를 세계적 아이콘이라고 불렀다.
미국영화협회(AFI)가 톰 크루즈를 제52회 AFI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 시점은 2027년이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전했다.
AFI 이사회 의장 캐슬린 케네디는 크루즈를 세계적인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영화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힘에 대한 그의 깊은 신념을 언급했다.
크루즈는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으며,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Digger'에 출연했다.
1973년 제정된 AFI 평생공로상
AFI 평생공로상은 1973년 AFI 이사회가 제정한 상이다. AFI는 이 상을 통해 영화계에 기여한 인물을 기려 왔다.
한눈에 보기
톰 크루즈는 언제 AFI 평생공로상을 받나?
미국영화협회(AFI)가 2027년에 제52회 AFI 평생공로상을 톰 크루즈에게 수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AFI 평생공로상은 언제 만들어졌나?
1973년 AFI 이사회가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