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Digger' 800만 달러 개봉에 SNS 감사 글
톰 크루즈가 'Digger' 개봉 후 인스타그램에 배우와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첫 주말 성적은 800만 달러였다.
톰 크루즈가 영화 'Digger'의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이 800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인스타그램에 감사 글을 올렸다. 크루즈는 재능 있는 예술가들과 함께 이 영화를 만들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히고,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deadline.com에 따르면 'Digger'의 개봉 성적은 800만 달러였다. 관객 중 60퍼센트는 18세에서 34세 사이였고, 70퍼센트 이상이 남성이었다. 영화는 CinemaScore에서 C+를 받았다.
극장별 성적에서는 AMC Lincoln Square가 이 영화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과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은 'Digger'가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Digger'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은 얼마인가?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Digger'의 CinemaScore 등급은?
C+를 받았다.
'Digger'를 함께 만든 감독은 누구인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