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디거', 박스오피스 기대치 밑돌아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디거'가 개봉 후 박스오피스 성적이 업계 예상에 못 미쳤고, 로튼 토마토 지수는 52%를 기록했다.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디거'가 박스오피스에서 업계 예상치를 밑도는 성적을 거뒀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후 산업 전망치에 미치지 못하는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영화 리뷰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디거'는 현재 52%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치는 집계 사이트에 등록된 비평가 평가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디거'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연출을 맡았다. 이냐리투는 이전에도 여러 작품으로 알려진 감독이다.
이 영화에는 톰 크루즈가 출연하며, 워너 브라더스와 스카이댄스 코퍼레이션이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디거'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얼마인가?
로튼 토마토에서 '디거'는 현재 52%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디거'는 누가 감독했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