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톰 크루즈, 영국왕실영화공연서 '디거' 첫선

톰 크루즈가 런던 스퀘어에서 열린 제73회 영국왕실영화공연에 참석해 윌리엄 왕세자 부부와 함께 '디거'를 소개했다.

톰 크루즈가 런던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의 세계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73회 영국왕실영화공연으로 진행됐다.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도 특별 상영을 위해 프리미어에 함께했다. 크루즈는 케이트 미들턴의 유머 감각과 지성, 드레스를 칭찬했으며 윌리엄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말했다.

크루즈는 또 "현명한 선택"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이름도 함께 거론됐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영국왕실영화공연

영국왕실영화공연은 왕실이 참석하는 특별 상영 행사다. 이번 행사는 런던 스퀘어에서 열렸다.

한눈에 보기

톰 크루즈의 '디거' 프리미어는 어디서 열렸나?

런던의 스퀘어에서 열렸으며 제73회 영국왕실영화공연으로 진행됐다.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행사에 참석했나?

네, 두 사람은 특별 상영을 위해 프리미어에 함께했다.

크루즈는 케이트 미들턴에 대해 뭐라고 했나?

유머 감각과 지성, 드레스를 칭찬했으며 윌리엄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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