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신작, 4주차에 583개 관 추가 철수
톰 크루즈의 정치 풍자 신작이 개봉 4주차에 583개 관에서 내려가며 상영관이 약 200곳으로 줄었다.
톰 크루즈가 주연한 정치 풍자 영화가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며 이번 주 583개 상영관에서 추가로 내려간다. collider.com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약 200곳의 상영관에서만 상영을 이어가게 된다.
개봉 이후 상영관 수는 약 3,100곳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 영화는 3,300여 개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흥행 성적도 부진했다. 첫 주 미국 내 수익은 800만 달러에 그쳤으며, 제작비는 최대 1억 8,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개봉 전 준비되던 아카데미 캠페인과 초기 예고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관객 반응은 엇갈렸다.
IMAX 상영관도 조기 철수
이 영화는 개봉 1주 만에 여러 IMAX 상영관에서 내려갔고, 그 자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The Odyssey가 대체했다. 개봉 2주차에는 2,500개 관에서 철수하며 역대 10번째로 큰 규모의 상영관 감소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톰 크루즈 신작은 현재 몇 개 상영관에서 상영되나?
개봉 4주차에 약 200곳의 상영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이 영화의 미국 내 첫 주 수익은 얼마인가?
800만 달러다.
IMAX 상영관에서 언제 내려갔나?
개봉 1주 만에 여러 IMAX 상영관에서 철수했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The Odyssey가 그 자리를 대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