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이냐리투, 아카데미 뮤지엄서 'Digger' 상영회 참석
워너 브라더스 배급작 'Digger' 상영 후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관객과 대화를 나눴다.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아카데미 뮤지엄의 데이비드 게펀 시어터에서 열린 영화 'Digger'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과 대화를 나눴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소식을 전했다.
'Digger'는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하는 작품으로, 제작비는 1억 25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환경 재앙으로 세계가 위기에 처한 뒤 책임을 물어야 하는 텍사스 석유 재벌 역을 맡았다.
이번 상영회와 대화는 파라마운트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열렸다.
한눈에 보기
'Digger'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제작비는 1억 2500만 달러로 알려졌다.
'Digger'에서 톰 크루즈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환경 재앙으로 세계가 위기에 처한 뒤 책임을 물어야 하는 텍사스 석유 재벌 역을 맡았다.
이번 행사는 어디에서 열렸나?
아카데미 뮤지엄의 데이비드 게펀 시어터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