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톰 크루즈, 이냐리투 신작 'Digger' 주연 확정

톰 크루즈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과 첫 협업으로 영화 'Digger'에 출연한다. 노화한 석유 재벌 역을 맡는다.

톰 크루즈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Digger'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의 첫 협업이다.

크루즈는 이 작품에서 노화한 석유 재벌 '디거 록웰' 역을 맡는다. 디거 록웰은 전 세계적인 생태 재앙을 촉발하는 인물이다.

앞서 공개된 'Digger' 예고편에서는 얼굴 보형물과 패딩 처리된 보디슈트, 주름과 백발 분장을 한 크루즈의 모습이 담겼다.

흥행 기록을 세운 전작

크루즈는 '탑건'의 속편 '매버릭'으로도 큰 성과를 냈다. '매버릭'은 1억 7000만 달러 제작비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4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6%다.

'탑건'은 약 30년 전에 개봉한 원작의 속편이다.

한눈에 보기

'Digger'에서 톰 크루즈가 맡은 역할은?

노화한 석유 재벌 디거 록웰 역이다. 이 인물은 전 세계적인 생태 재앙을 촉발한다.

'Digger'에서 톰 크루즈와 이냐리투 감독의 협업은 처음인가?

그렇다. 두 사람의 첫 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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