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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잭 리처' 2편, 프라임 러브 차트 진입…'탑건'은 파라마운트+ 1위

톰 크루즈 주연 '잭 리처' 두 편이 미국 프라임 러브 차트에 올랐고, '탑건'은 파라마운트+ 글로벌 시청률 1위를 되찾았다.

톰 크루즈가 주연한 '잭 리처' 영화 두 편이 최근 미국 프라임 러브 시청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시기 파라마운트+의 글로벌 시청률 차트에서는 '탑건'이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 같은 순위 변동은 Collider가 보도했다.

신작 '디거'는 개봉 첫 주 2000만 달러

크루즈의 신작 '디거(Digger)'는 박스오피스 데뷔에서 전 세계 약 2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신작으로서는 다소 낮은 수치지만, 스트리밍 차트에서 그의 기존 작품들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잭 리처'는 리 차일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크루즈가 2012년과 2016년 두 편에 출연했다. 이후 아마존 프라임의 드라마 '리처'에서는 앨런 리치슨이 주인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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