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히들스턴, '어벤져스: 둠스데이'서 로키 서사 마무리 시사
히들스턴은 2025년 3월 캐스팅 발표로 복귀가 확정됐으며, 로키의 서사가 완결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톰 히들스턴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로키의 서사를 마무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그는 오랜 시간 이어진 캐릭터의 이야기가 이 작품에서 완결될 수 있다는 취지를 전했다.
히들스턴의 복귀는 2025년 3월 '어벤져스: 둠스데이' 캐스팅 발표 당시 공식 확인됐다. 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로키 역을 맡아왔다.
로키의 여정
로키는 2011년 개봉한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처음 등장했다. 이후 여러 작품을 거치며 서사가 확장됐다.
'로키' 시즌 2 피날레에서는 로키가 멀티버스를 구하는 전개가 그려졌다. 이는 캐릭터의 서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으로 남아 있다.
한편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빅터 폰 둠 역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톰 히들스턴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복귀하나?
그렇다. 2025년 3월 캐스팅 발표에서 로키 역으로 복귀가 확인됐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닥터 둠은 누가 연기하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빅터 폰 둠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