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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토니', HBO 맥스서 11월 20일 공개

도미닉 세사가 젊은 앤서니 부르댕을 연기한 A24 영화 '토니'가 HBO 맥스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A24의 영화 '토니'가 11월 20일 HBO 맥스에서 공개된다. 스트리밍 공개 일정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토니'는 19세의 앤서니 부르댕이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서 레스토랑 주방을 처음 접하는 시기를 그린다. 부르댕의 2000년 회고록 '키친 컨피덴셜'을 바탕으로 한다.

맷 존슨이 연출을 맡고 매튜 밀러, 토드 바텔스, 루 하우와 함께 각본을 썼다. 도미닉 세사가 젊은 부르댕 역을 맡았고 안토니오 반데라스, 에밀리아 존스, 리오 우달, 스타브로스 할키아스, 다그마라 도민치크, 리치 서머가 출연한다.

작품성 지표도 높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리뷰 234건을 기준으로 93%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고, 메타크리틱은 평론가 50명을 토대로 100점 만점에 75점의 가중 평균을 매겼다.

한편 '토니'는 지난 8월 7일 미국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 뒤 8월 21일 전국 개봉했다.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수익은 1900만 달러다. HBO 맥스의 11월 라인업에는 11월 1일 공개되는 '길디드 에이지' 시즌 4와 11월 8일 공개되는 '시티 오브 갓: The Fight Rages On' 시즌 2도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토니'는 언제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나?

11월 20일 HBO 맥스에서 공개된다.

'토니'는 어떤 이야기인가?

19세의 앤서니 부르댕이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서 레스토랑 주방을 경험하는 시기를 다룬다. 부르댕의 2000년 회고록 '키친 컨피덴셜'을 바탕으로 한다.

'토니'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234건 기준 93%를 기록했고, 메타크리틱은 평론가 50명 기준 100점 만점에 75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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