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텔러 "탑건 3, 내가 출연할지 몰라"
마일스 텔러가 '지미 키멀 라이브!'에서 탑건 3 관련 상황을 언급했으나 자신의 출연 여부나 제작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배우 마일스 텔러가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탑건 3'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텔러는 자신이 이번 작품에 참여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탑건 3'는 현재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제작이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텔러의 발언은 자신의 출연 여부를 확인해 주지도, 제작 일정을 내놓지도 않았다.
텔러는 톰 크루즈의 다음 프로젝트가 자동차 경주를 다루는 '폭풍의 질주'와 관련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크루즈가 다시 비행기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또 '탑건 4'로 건너뛰는 아이디어를 크루즈에게 직접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봄 '탑건 3'가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이후 관련 보도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탑건 3는 제작 중인가요?
네.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제작이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인 제작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마일스 텔러가 탑건 3에 출연하나요?
텔러 본인이 자신의 출연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밝혀, 참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