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저 우드, '톡식 어벤저' 빌런 변신 메이킹 공개
일라이저 우드가 '톡식 어벤저'에서 프리츠로 분한 특수 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는 11월 13일 일본에서 R15+ 등급으로 개봉한다.
영화 '톡식 어벤저'에서 일라이저 우드가 연기하는 빌런 프리츠의 특수 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우드가 창백한 피부에 대머리인 모습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담겼다. cinematoday.jp가 이 영상을 보도했다.
우드가 연기하는 프리츠는 케빈 베이컨이 연기하는 부패한 기업 회장의 동생으로, 형의 비리에 가담한다.
우드는 이 영화의 이야기와 캐릭터 중심에 진짜 배어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서도 완전히 미친, 불합리하고 매우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개봉 정보
'톡식 어벤저'는 2026년 11월 13일 일본 전국에서 R15+ 등급으로 개봉한다.
이 작품은 컬트 영화 '톡식 어벤저'(원제 'The Toxic Avenger')를 리부트한 할리우드 영화로, 피터 딩크레이지가 주연을 맡았다. 원작에서는 소심한 청소부 윈스턴이 독성 폐기물 탱크에 빠진 뒤 초인적인 힘을 얻어 부패한 기업에 맞서는 톡식 어벤저가 된다. 우드는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 역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톡식 어벤저'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13일 일본 전국에서 R15+ 등급으로 개봉한다.
일라이저 우드는 '톡식 어벤저'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우드는 케빈 베이컨이 연기하는 부패한 기업 회장의 동생 프리츠 역을 맡아 형의 비리에 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