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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디즈니+ 전 세계 4위로

디즈니+ 전 세계 시청 순위에서 '모아나'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토이 스토리 5'가 4위에 올랐다.

픽사의 '토이 스토리 5'가 디즈니+ 전 세계 시청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Collider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현재 플랫폼에서 네 번째로 많이 본 영화다.

해당 순위 1위는 지난달 말 디즈니+에 공개된 실사판 '모아나'가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 5'는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92%, 관객 점수 94%를 기록했다. 영화에는 키아누 리브스가 듀크 카붐의 목소리를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의 다음 행보

리브스는 2027년 3월 19일 개봉하는 'Sonic the Hedgehog 4'에서 섀도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이 작품은 제프 파울러가 연출한다.

한눈에 보기

'토이 스토리 5'는 디즈니+에서 몇 위인가?

디즈니+ 전 세계 시청 순위에서 4위다.

'토이 스토리 5'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92%, 관객 점수 94%다.

키아누 리브스는 '토이 스토리 5'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듀크 카붐의 목소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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