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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디즈니+ 미국서 최다 시청 영화 등극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디즈니+ 미국 기준 가장 많이 본 영화가 됐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토이 스토리 5'가 디즈니+에서 미국 기준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로 올라섰다. 미국 박스오피스 매체 콜라이더가 이 같은 스트리밍 성적을 전했다.

이 작품은 극장에서도 흥행을 기록했다. '토이 스토리 5'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픽사가 제작한 이번 속편은 공개 이후 디즈니+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디즈니+ 미국 이용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영화라는 점이 이번 성적의 핵심이다.

2026년 극장가 흐름 속 위치

앞서 '토이 스토리 5'는 제작비 2억 5000만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026년 현재까지 전 세계 흥행 수익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최대 개봉작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였지만, 올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최대 프로젝트는 아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2월 18일에 공개되며, '듄: 파트 3'도 2026년 안에 개봉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토이 스토리 5'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미국 기준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로 올라섰다.

'토이 스토리 5' 박스오피스 성적은?

전 세계에서 1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제작비는 2억 5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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