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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10월 28일부터 디즈니+ 독점 공개

디즈니가 '토이 스토리 5'의 디즈니+ 독점 스트리밍을 2026년 10월 28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7월 3일 개봉해 130억 엔을 돌파했다.

디즈니가 '토이 스토리 5'를 2026년 10월 28일부터 디즈니+에서 독점 스트리밍한다고 발표했다. 공개 일정은 디즈니가 직접 밝혔다.

일본에서는 지난 7월 3일 개봉했으며, 개봉 첫 3일 동안 관객 164만 명, 흥행 수입 24억 1510만 엔을 기록했다. 이는 실사 영화를 포함해 일본에서 개봉한 외국 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성적이다.

최종 일본 흥행 수입은 130억 엔을 넘었고 관객 수는 938만 명에 달해 시리즈 최대 흥행작이 됐다.

일본어 더빙판 성우진도 화제다. 카라사와 토시아키가 우디, 토코로 조지가 버즈, 쿠사카 유미가 제시 역을 맡았다. 새 캐릭터인 릴리패드 역에는 히로세 아리스, 스마티팬츠 역에는 사노 하야토, 스내피 역에는 이노우에 카즈야, 아틀라스 역에는 마츠이 케무리가 각각 목소리를 냈다. 이 같은 소식은 cinematoday.jp가 전했다.

'토이 스토리 5'는 픽사가 제작한 작품으로, 디즈니+ 공개를 앞두고 극장 흥행 성적과 더빙판 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토이 스토리 5'는 언제 디즈니+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28일부터 디즈니+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일본에서 '토이 스토리 5' 흥행 성적은?

2026년 7월 3일 개봉해 최종 흥행 수입 130억 엔, 관객 938만 명을 기록했다.

일본어 더빙판 우디와 버즈 성우는 누구인가?

우디 역은 카라사와 토시아키, 버즈 역은 토코로 조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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