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 집계 '트래커', 스크립트드 시리즈 1위 자리 내줘
닐슨 집계에 따르면 CBS 드라마 '트래커'가 지난주 미국 스크립트드 TV 시리즈 시청률 1위에서 밀려났다.
CBS 드라마 '트래커'가 지난주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스크립트드 TV 시리즈 1위 자리에서 밀려났다. 닐슨 집계를 인용한 콜라이더 보도에 따르면 '트래커'는 근소한 차이로 경쟁작에 1위를 내줬다.
'트래커'는 복귀 방송에서 800만 명이 넘는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지난주 스크립트드 시리즈 시청률 1위로 출발했으나, 이후 순위가 바뀌었다. '트래커'는 CBS에서 방송되며 루크 그라임스가 케이시 더튼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테일러 셰리던과 관련된 5개 작품이 이번 주 파라마운트의 글로벌 톱1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털사 킹' 시즌4는 이번 주 공개됐고, '라이오니스' 시즌3는 몇 주 전 선보였다.
셰리던 작품군은 차트에
셰리던의 작품들이 파라마운트 차트에서 동시에 순위권에 오른 가운데, '트래커'의 1위 자리 변동은 닐슨 집계 기준 지난주 시청률 순위에서 나온 결과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는 어느 방송사에서 하나?
CBS에서 방송되며 루크 그라임스가 케이시 더튼 역으로 출연한다.
'털사 킹' 시즌4는 언제 나왔나?
이번 주 공개됐다. '라이오니스' 시즌3는 몇 주 전 선보였다.
'트래커'의 복귀 시청자 수는?
지난주 복귀 방송에서 800만 명이 넘는 시청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