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파라마운트+ 미국 톱10에서 337일 기록
트래커가 파라마운트+ 미국 톱10 차트에서 337일을 기록하며 리처와의 비교 우위를 이어갔다.
드라마 '트래커'가 파라마운트+ 미국 톱10 차트에서 337일을 기록했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는 동시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롱런 흥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와 캐나다 등에서도 차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외 지역에서의 성과도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한편 '트래커' 시즌4는 아직 리뷰가 충분히 쌓이지 않아 로튼 토마토 점수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전 시즌들의 경우 시즌1이 89%, 시즌2가 84%, 시즌3가 75%를 기록한 바 있다.
비교되는 '리처'
'리처'는 2022년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작됐으며, 시즌4는 9월 16일자로 마무리됐다. '리처'에서는 앨런 리치슨이 잭 리처를 연기한다. '트래커'에서는 저스틴 하틀리가 콜터 쇼를 연기하며, 피오나 르네, 크리스 리, 캐사디 매클린시 장, 피터 스토마레, 멜리사 록스버그, 제니퍼 모리슨, 젠슨 애클스 등이 출연한다.
'트래커'는 제프리 디버의 2019년 소설 '더 네버 게임'을 원작으로 한다. 엘우드 리드가 쇼러너를 맡고, 벤 H. 윈터스가 각본과 창작을 맡았으며, 힐러리 와이즈먼 그레이엄이 각본에 참여했다. 시즌4에는 캐사디 매클린시 장, 피터 스토마레, 멜리사 록스버그 등이 합류한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미국에서는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되며, 프랑스와 캐나다 등에서도 차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래커' 시즌4 로튼 토마토 점수는?
아직 리뷰가 충분히 쌓이지 않아 점수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