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시즌4, 10월 4일 CBS에서 첫 방송
CBS 가을 편성에 포함된 '트래커' 시즌4가 10월 4일 일요일 저녁 시간대에 첫 방송되며, 촬영지는 밴쿠버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옮겨졌다.
'트래커' 시즌4가 2026년 10월 4일 CBS에서 첫 방송된다. 방송 시간대는 기존과 같은 일요일 저녁이다. 시즌4는 CBS의 2026년 가을 편성 라인업에 포함됐다.
제작진은 촬영지를 캐나다 밴쿠버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옮겼다. 이전에 따라 4800만 달러(USD)의 세액공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screenrant.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시즌4에서는 Mel과 Randy가 시리즈 레귤러로 승격된다. Russell도 시즌4에 복귀한다.
이전 시즌 기록
'트래커'는 올해 초 시즌4 제작이 확정됐다. 시즌1은 2024년 2월 첫 방송됐고, 슈퍼볼 LVIII 이후 방영된 첫 회는 1840만 명이 시청했다. 시즌2는 20개 에피소드, 시즌3는 22개 에피소드로 제작됐으며, 첫 세 시즌은 회당 평균 800만 명의 실시간 시청자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 시즌4는 언제 첫 방송되나?
2026년 10월 4일 CBS에서 첫 방송된다.
'트래커' 시즌4 촬영지는 어디인가?
밴쿠버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옮겨졌으며, 이전에 따라 4800만 달러(USD)의 세액공제를 받았다.
'트래커' 시즌4 출연진 변동은?
Mel과 Randy가 시리즈 레귤러로 승격되고, Russell이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