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시즌4, CBS에서 '세이프 하버'로 첫 방송
콜터 쇼가 실종자 숀을 추적하다 인신매매 작전을 발견하고 총격전 끝에 사람들을 구출한다.
'트래커' 시즌4가 CBS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첫 회 제목은 '세이프 하버'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콜터 쇼는 아들 찰리의 신고로 실종된 숀을 추적한다. 단서를 따라 항구로 향한 콜터는 그곳에서 인신매매 작전을 발견하고, 총격전을 뚫고 스테파니와 컨테이너에 갇혀 있던 사람들을 구출한다.
쇼러너 엘우드 리드는 방송 후 TVLine과의 인터뷰에서 시즌4의 사건들이 콜터에게 더 큰 정서적 상처를 남기길 원한다고 밝혔다. 또 그가 실패하거나 실수를 저지르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시즌4가 향하는 방향
리드의 인터뷰는 시즌4가 사건 해결 자체보다 콜터가 겪는 감정적 대가에 초점을 맞출 수 있음을 시사한다. 제작진이 콜터의 실패나 실수 가능성을 언급한 것도 이번 시즌에서 처음 나온 발언이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 시즌4는 어디서 방송되나?
CBS에서 방송된다.
트래커 시즌4 첫 회 제목은?
'세이프 하버'다.
시즌4에서 콜터 쇼에게 어떤 변화가 예고됐나?
쇼러너 엘우드 리드는 시즌4 사건들이 콜터에게 더 큰 정서적 상처를 남기길 원한다고 밝혔고, 그가 실패하거나 실수를 저지르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